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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 서비스 해지 방법, 전송요구 철회와 탈퇴의 차이

Daylon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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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 서비스 해지는 쓰던 앱의 해지 메뉴에서 끊거나, 한국신용정보원의 마이데이터 종합포털에서 전송요구 내역을 찾아 철회하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앱을 지우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서, 해지나 철회를 먼저 하고 그다음에 앱을 정리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결론부터 짧게 말하면 순서는 셋입니다. 내가 어떤 서비스에 동의해 뒀는지 목록부터 뽑고, 안 쓰는 서비스를 하나씩 해지하고, 마지막으로 정보가 지워졌는지 고객센터에 확인하는 겁니다. 아래 메뉴 경로 중 앱 화면은 업데이트로 자주 바뀌고 제가 모든 앱을 직접 열어 확인한 것은 아니어서, 찾는 단어와 방향 위주로 적고 정확한 위치는 각 앱 안내를 기준으로 삼으시길 권합니다.

마이데이터 서비스 해지란 무엇이고, 전송요구 철회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마이데이터 서비스 해지는 마이데이터 사업자(토스, 뱅크샐러드 같은 앱)가 내 금융정보를 여러 금융사에서 가져오던 연결을 끊는 일입니다. 그 연결의 법적 근거가 내가 낸 전송요구이고, 그 전송요구를 거두는 행위가 철회입니다.

용어가 헷갈리는 이유는 사람마다 쓰는 말이 달라서입니다. 앱 화면에는 해지, 연결 해제, 동의 철회로 적혀 있고, 법과 가이드라인에는 전송요구 철회로 나옵니다. 신용정보법 제33조의2는 개인인 신용정보주체가 금융회사 등이 가진 본인의 개인신용정보를 본인이나 본인신용정보관리회사 같은 지정된 상대에게 보내 달라고 요구할 수 있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법령의 정확한 현행 조문은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융보안원이 낸 금융분야 마이데이터 기술 가이드라인에는 전송요구 내역을 철회하는 절차가 별도 항목으로 들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제가 본문을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고, 2021년 문서라 현행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용어쉽게 말하면어디서 마주치나
전송요구내 정보를 이 앱에 보내 달라고 금융사에 요청한 것가입할 때 동의 화면
전송요구 철회그 요청을 거두는 것종합포털, 앱의 동의 관리
서비스 해지앱의 마이데이터 기능을 끊는 것앱의 마이데이터 메뉴
앱 탈퇴그 앱의 회원 자격을 없애는 것앱의 계정 설정
앱 삭제휴대폰에서 프로그램을 지우는 것휴대폰

여기서 제일 위험한 건 맨 아래 줄입니다. 앱 삭제는 위의 어느 것도 해결해 주지 않습니다.

마이데이터 종합포털에서 내 전송요구는 어떻게 확인하고 철회하나요?

마이데이터 종합포털은 한국신용정보원의 마이데이터 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웹 서비스입니다. 한 시중은행의 약관 공지에는 정보제공자와 서비스 등록·관리, 그리고 전송요구 내역 일괄조회 같은 기능을 맡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주소는 mydatacenter.or.kr로 안내되는데, 접속은 마이데이터 종합포털 공식 주소에서 직접 하세요. 비슷한 이름의 사칭 사이트가 있을 수 있으니 검색 광고 대신 주소를 직접 입력하는 편이 낫습니다.

참고로 이 포털을 금융보안원이 운영한다고 적은 글이 많은데, 제가 찾은 자료로는 운영 주체가 한국신용정보원입니다. 금융보안원은 기술 가이드라인을 만든 쪽입니다. 둘을 구분해 두면 문의처를 잘못 찾는 일이 줄어듭니다.

일반적으로 안내되는 흐름은 이렇습니다. 아래는 공식 화면 캡처가 아니라 흐름의 설명이므로, 메뉴 이름은 실제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

  1. 종합포털에 접속해 본인 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
  2. 내가 전송요구를 한 내역(전송요구 내역, 가입 현황 등) 메뉴로 갑니다.
  3. 안 쓰는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골라 철회 또는 해지를 선택합니다.
  4. 철회 완료 표시가 뜨는지, 목록에서 사라졌는지 확인합니다.

2025년 6월에 시행된 마이데이터 2.0 이후 화면이 개편됐는지는 제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포털과 앱 어느 쪽에서 되든, 목록에서 내가 모르던 서비스가 보이면 그것부터 정리하세요. 마이데이터 2.0의 주요 변경점은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에 정리돼 있습니다.

앱별로 마이데이터 해지 메뉴는 어디쯤에 있나요?

앱마다 구조가 달라 정확한 경로를 한 줄로 못 박기 어렵습니다. 아래 표는 흔히 쓰는 단어와 방향이고, 최신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앱 종류먼저 열어 볼 곳찾을 만한 단어
토스전체 또는 설정 메뉴마이데이터, 연결된 금융기관, 정보 제공 동의
뱅크샐러드설정, 내 정보 관리마이데이터, 서비스 해지, 동의 철회
카카오페이내 자산 또는 설정마이데이터, 내 자산 연결, 개인정보 관리
은행 앱(마이데이터 겸업)전체메뉴의 개인정보, 마이데이터마이데이터 관리, 전송요구 철회
카드사 앱마이페이지, 설정마이데이터 서비스, 제3자 제공 철회

저는 이 표의 메뉴를 앱마다 열어 보고 쓴 게 아닙니다. 뭉뚱그려 말하면, 설정 안의 개인정보나 마이데이터 항목에 해지가 들어 있는 경우가 많고, 못 찾으면 앱 검색창에 마이데이터 해지를 쳐 보거나 고객센터 챗봇에 물어보는 게 빠릅니다. 2025년 6월 보도에는 마이데이터 포켓이나 각 사업자 앱에서 가입 현황과 제3자 제공 내역을 한꺼번에 조회하고, 필요하면 개별 서비스 해지와 제3자 제공 동의 철회도 가능하다고 안내됐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마이데이터 포켓이라는 서비스도 있으니 같이 찾아보세요.

마이데이터를 해지하고 탈퇴하면 정보는 정말 삭제되나요?

원칙적으로는 삭제해야 한다는 방향이지만, 얼마나 빨리 어떻게 지워지는지는 회사별 정책을 읽어야 합니다. 2021년 금융위원회 가이드라인 관련 보도에는 서비스 탈퇴 시 플랫폼에 저장된 신용정보를 완전히 삭제해야 한다는 취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오래된 자료라 지금 어떤 문구로 적용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해지 후에 이렇게 하세요.

  • 해당 앱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에서 보유 기간과 삭제 시점을 찾아 둡니다.
  • 고객센터에 해지와 정보 삭제 처리 여부를 문의하고 접수 기록을 남깁니다.
  • 법령상 보관해야 하는 정보는 삭제 대신 분리 보관될 수 있다는 점을 알아 둡니다.

철회와 삭제는 같은 단어가 아닙니다. 철회는 앞으로의 정보 전송을 멈추는 것이고, 이미 가져간 정보를 어떻게 하느냐는 별개의 질문이라는 점만 기억해도 반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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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을 그냥 지우면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앱 삭제는 내 휴대폰에서만 일어나는 일입니다. 서비스 서버에 남은 전송요구와 저장 정보에는 영향이 없을 수 있고, 가입 시 받은 마케팅 수신 동의도 그대로 살아 있을 수 있습니다.

2024년 SBS 보도에는 뱅크샐러드가 회원가입 단계에서 마이데이터 관련 필수동의를 받는 구조 때문에 앱을 지워도 알림톡이 계속 온다는 이용자 불만이 소개됐습니다. 지금은 달라졌을 수 있는 과거 기사지만, 앱 삭제만 믿으면 안 된다는 교훈은 여전히 통합니다. 이 글은 특정 회사를 비난하려는 게 아니고, 동의 구조가 이런 모양일 수 있다는 사례로 든 것입니다.

한 일연결 끊김저장 정보마케팅 알림
앱 삭제만남을 수 있음남을 수 있음올 수 있음
서비스 해지끊김회사 정책에 따라따로 철회 필요
해지 후 탈퇴끊김삭제 요청 가능대체로 중단

6개월만 안 써도 자동으로 끊기던가요, 그냥 둬도 되나요?

자동 중단은 있지만 해지는 아닙니다. 금융위원회의 마이데이터 2.0 발표에는 6개월간 로그인하지 않은 이용자에게는 정기적 정보 전송을 중단하도록 했다는 내용이 있고, 정기 전송 주기의 기본값은 주 1회, 이용자가 최대 한 달 주기까지 고를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가입 유효기간은 기존 1년에서 1년 단위로 최대 5년까지 선택할 수 있게 바뀌었습니다. 일부 보도에는 1년 이상 미접속 시 정보가 자동 삭제된다는 설명도 있었으나, 공식 문서에서 직접 확인한 문구는 아니어서 참고만 하세요.

중단된 서비스는 대개 앱 안에 계정과 동의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앱에 나중에 다시 로그인하면 연결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점도 알아 두세요. 완전히 정리하려면 직접 해지해야 합니다.

해지하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손해를 막을 수 있나요?

해지하면 그 앱이 모아 주던 편의 기능이 멈춥니다. 확인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 자산 조회와 소비 분석 기능이 끊기는지 (다른 금융사 계좌 갱신이 멈춥니다)
  • 앱 안에서 신청해 둔 자동 알림이나 대출 비교 같은 서비스가 함께 중단되는지
  • 해지 직전에 필요한 내역(월별 지출, 자산 현황)을 캡처하거나 저장해 뒀는지

대출 갈아타기 비교처럼 마이데이터에 기대는 서비스를 쓰고 있다면 대환대출 갈아타기 금리 비교에서 어떤 앱이 어떻게 정보를 쓰는지 같이 보세요. 여러 핀테크 앱의 구조 차이는 카카오페이·토스·네이버페이 금융 서비스 비교가 도움이 됩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무엇이고, 어떻게 풀어야 하나요?

여러 사례에서 반복되는 패턴을 하나의 가상 사례로 묶어 보겠습니다. 이 사례는 실제 인물이 아니라 실패 패턴을 합친 것입니다.

직장인 A씨는 가계부 앱 두 개를 써 보다 한 곳만 남기기로 하고 안 쓰는 앱을 지웠습니다. 몇 달 뒤 지운 앱 회사에서 알림톡이 오고, 어느 날 종합포털에서 확인해 보니 그 앱의 전송요구가 여전히 목록에 있었습니다. 앱만 지웠을 뿐 해지도, 철회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앱 삭제와 해지를 같은 일로 본 것, 그리고 해지 뒤 정보 삭제 여부를 묻지 않은 것입니다. A씨는 앱을 다시 설치해 로그인한 뒤 해지 메뉴에서 연결을 끊고,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적힌 창구로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처음부터 순서를 지켰다면 한 번에 끝났을 일입니다.

해지 후 돈과 신용에는 어떤 영향이 있나요?

마이데이터 해지 자체가 신용점수를 깎는다고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신용점수는 대출과 연체, 카드 이용 같은 금융 이력으로 정해지고, 정보 조회 연결을 끊는 일은 거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점수가 걱정이라면 마이데이터 해지보다 잊은 구독 서비스 찾아서 해지하는 법처럼 새는 지출을 먼저 점검하고, 저축 상품을 옮길 계획이라면 카카오뱅크·토스·케이뱅크 적금 금리 비교를 보세요.

미국식 개념과 비교해 보고 싶다면 오픈뱅킹 뜻과 해지·안심차단 글이 같은 계열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때의 권리가 궁금하면 데이터 유출 집단소송 합의 가이드도 참고할 만합니다.

해지를 마친 뒤 체크리스트는 어떻게 되나요?

한 번에 끝내고 싶다면 아래 순서로 점검하세요.

  1. 종합포털이나 앱에서 전송요구 내역이 사라졌는지 확인합니다.
  2. 해지 완료 문자나 알림을 캡처합니다.
  3. 마케팅 수신 동의를 따로 철회합니다.
  4. 고객센터에 저장 정보 삭제 여부를 문의하고 답변을 보관합니다.
  5. 두세 달 뒤 포털에서 한 번 더 목록을 확인합니다.

이 5단계를 내가 모든 앱에서 직접 해본 것은 아닙니다. 구조상 이렇게 하면 빠뜨림이 적다는 점검 순서로 보시고, 앱별 안내가 다르면 그쪽을 따르세요.

본 글은 일반 정보이며 법률·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마이데이터 제도와 앱 화면, 종합포털 메뉴, 정보 삭제 기준은 2026년 10월 기준 확인 가능한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변경될 수 있으니 마이데이터 종합포털, 금융위원회, 각 서비스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마이데이터 서비스 해지는 어떻게 하나요?

이용 중인 마이데이터 앱 안의 마이데이터 관리 또는 해지 메뉴에서 서비스를 끊거나, 한국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마이데이터 종합포털에서 전송요구 내역을 조회해 철회하면 됩니다. 메뉴 이름은 앱마다 다르고 자주 바뀌니 화면 문구와 공식 안내를 우선하세요.

마이데이터 해지와 앱 탈퇴는 같은 건가요?

같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해지는 금융사에서 내 정보를 가져오는 연결을 끊는 일이고, 탈퇴는 그 앱의 회원 자격을 없애는 일입니다. 앱을 그냥 삭제하면 연결이 남아 있을 수 있어서, 해지나 철회를 먼저 하고 탈퇴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마이데이터 전송요구 철회는 어디서 하나요?

마이데이터를 쓰는 앱의 해당 메뉴, 또는 마이데이터 종합포털(mydatacenter.or.kr)의 전송요구 내역 조회 화면에서 할 수 있는 것으로 안내됩니다. 정확한 화면 구성은 포털과 앱 업데이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직접 접속해 확인해야 합니다.

토스나 뱅크샐러드에서 마이데이터를 해지하는 메뉴는 어디에 있나요?

앱 버전마다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경로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보통 설정이나 전체 메뉴 안의 마이데이터, 개인정보 관리, 연결된 금융기관 같은 항목에서 해지나 동의 철회를 찾게 됩니다. 못 찾으면 고객센터에 해지 방법을 문의하세요.

앱을 삭제하기만 해도 마이데이터가 해지되나요?

아니요. 앱 삭제는 내 휴대폰에서 프로그램을 지우는 일일 뿐, 서비스 쪽의 전송요구 동의와 저장 정보는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앱을 지우기 전에 서비스 안에서 해지와 철회를 먼저 마치세요.

마이데이터를 해지하면 이미 가져간 내 정보는 지워지나요?

서비스를 탈퇴하면 저장된 신용정보는 삭제해야 한다는 취지의 가이드라인이 2021년 금융위원회 발표로 알려져 있지만, 현재 적용 기준과 삭제 시점은 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해지 뒤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확인하고 고객센터에 삭제 여부를 문의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마이데이터를 오래 안 쓰면 자동으로 끊기나요?

금융위원회 2025년 6월 마이데이터 2.0 발표에 따르면 6개월 동안 로그인하지 않은 이용자는 정기적 정보 전송이 중단됩니다. 다만 중단은 해지가 아니라서 동의 기록과 저장 정보가 남을 수 있으니, 안 쓰는 서비스는 직접 해지하세요.

마이데이터 동의 유효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금융위원회 마이데이터 2.0 안내에는 기존 1년 제한을 풀어 1년 단위로 최대 5년까지 고를 수 있게 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내가 몇 년으로 동의했는지는 가입 화면이나 전송요구 내역에서 확인하세요.

마이데이터 해지하면 앱의 자산 조회 기능을 못 쓰나요?

네, 연결이 끊기면 다른 금융사의 계좌와 카드 내역을 한 화면에 모아 주는 기능은 더 이상 갱신되지 않습니다. 그 앱의 자체 서비스는 쓸 수 있는 경우도 있으니, 해지 전에 안내 문구에서 무엇이 중단되는지 읽어 보세요.

마이데이터를 해지하면 신용점수에 영향이 있나요?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해지하는 것 자체는 신용점수를 깎는 사유로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신용점수는 대출, 연체, 카드 사용 같은 금융 이력으로 정해지는 것이어서 정보 조회 연결의 해지와는 별개입니다. 다만 점수 산정 방식은 평가사 안내를 기준으로 보세요.

해지했는데도 광고 알림이 계속 오면 어떻게 하나요?

마이데이터 해지와 마케팅 수신 동의는 따로 관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앱의 알림 설정과 마케팅 수신 동의를 철회하고, 그래도 오면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적힌 담당 창구나 고객센터에 수신 중단을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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